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창 1:1


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고창 1:2

하나님의 신은 수면에 운행하시니라창 1:2

“빛이 있으라”
창 1:3

빛이 있었고창 1:3



그 빛이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창 1:4
하나님이 빛과 어두움을 나누사 빛을 낮이라 칭하시고 어두움을 밤이라 칭하시니라창 1:4–5


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첫째 날이니라창 1:5
“물 가운데 궁창이 있어 물과 물로 나뉘게 하리라”
창 1:6




하나님이 궁창을 하늘이라 칭하시니라창 1:8


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둘째 날이니라창 1:8
“천하의 물이 한 곳으로 모이고 뭍이 드러나라”
창 1:9




하나님이 뭍을 땅이라 칭하시고 모인 물을 바다라 칭하시니라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창 1:10
“땅은 풀과 씨 맺는 채소와 각기 종류대로 씨 가진 열매 맺는 과목을 내라”
창 1:11






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창 1:12


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셋째 날이니라창 1:13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