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하나님이 벌레를 준비하사 이튿날 새벽에 그 박 넝쿨을 씹게 하시매 곧 시드니라욘 4:7




요나: …그늘이?




요나: 안 돼… 안 돼!



해가 뜰 때에 하나님이 뜨거운 동풍을 준비하셨고 해는 요나의 머리에 쬐매욘 4:8










요나: 사는 것보다 죽는 것이 내게 나으니이다



“네가 이 박 넝쿨로 인하여 성냄이 어찌 합당하냐”
욘 4:9




요나: 내가 성내어 죽기까지 할지라도 합당하니이다


“네가 수고도 아니하였고 배양도 아니하였고 하룻밤에 났다가 하룻밤에 망한 이 박 넝쿨을 네가 아꼈거든”
욘 4:10



“하물며 이 큰 성읍 니느웨에는”
욘 4:11

“좌우를 분변치 못하는 자가 십이만여 명이요”
욘 4:11

“육축도 많이 있나니”
욘 4:11




“… 내가 아끼는 것이 어찌 합당치 아니하냐”
욘 4:11